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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잔류 관문…상주상무, FC서울와 마지막 한판
2018-11-30 오후 3:28:41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상주상무가 3년 연속 K리그1 잔류를 향한 마지막 킥오프를 기다린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1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스플릿 라운드의 마지막 결전을 펼친다.

       두팀의 전적은 9승4무4패로 서울이 우세하다.

       상주상무는 3년 연속 K리그1 잔류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이 경기에서 무조건 승리를 외치고 있다.

       상주가 승리하면 서울과 승점이 같아 최종 순위 10위로 K리그1에 남을 수 있지만, 비기거나 패하면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1-30 15:28 송고
    K리그1 잔류 관문…상주상무, FC서울와 마지막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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