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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노리는 박유진 "차세대 선두될 것"
2018-12-06 오후 8:07:36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MAX FC16 여성부 플라이급(-48㎏) 초대 챔피언 타이틀전은 MAX FC에서 가장 젊은 두 선수의 대결로 압축됐다.

       '블랙로즈' 박유진(17·군산엑스짐)과 '라이언 퀸' 정시온(19·순천암낫짐)이 맞붙는 MAX FC16 여성부 플라이급 초대 챔피언전이 오는 8일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만17세 여고생인 박유진이 챔피언으로 등극하면 기존 최연소 페더급(-56㎏) 챔피언 문수빈(18)의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나이는 어리지만 파워가 출중해 경량급 여성 선수로는 드물게 13승(18전13승5패) 중 3승을 KO로 따냈다.

       박유진은 "챔피언 결정전은 도전자의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다음 시합은 타이틀 방어전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이답지 않은 담대함을 보였다.

       정시온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누구보다 활발히 경기를 펼치며 실력을 쌓은 여성부 차세대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타고난 파이터는 아니다. 많이 져본 만큼 또 일어서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했다.

       둘이 이미 한차례 맞붙은 경기에서 박유진이 판전승으로 이겼다.

       MAX FC16 안동대회는 '비스트' 김준화(29·안양삼산총관)와 '다이나믹 몽키' 한성화(28·나주퍼스트짐)의 미들급(-75㎏) 챔피언 타이틀 매치, 박유진과 정시온의 여성부 플라이급 초대 타이틀매치가 더블 메인이벤트로 열리며 유튜브와 IPTV IB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06 20: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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