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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풍기인삼축제 경제효과 544억, 36만명 방문
2018-12-11 오후 4:50:46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영주시는 11일 영주풍기인삼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올해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544억원으로 평가했다.

       지난 10월20~28일 열린 축제 기간 방문객은 36만1000명으로 지난해보다 6.2% 증가했고, 축제장 내 수삼판매액은 7.1% 증가한 22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성공 축제의 요인으로는 품질인증제로 풍기인삼 판매의 투명성을 확보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구축한 점이 꼽혔다.

       그러나 먹거리와 시대 흐름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평가회에서 나타난 개선점을 보안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11 16:50 송고
    영주풍기인삼축제 경제효과 544억, 36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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