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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감히'
2018-12-10 오후 2:40:04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8일 오후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MAX FC 입식격투기 제5경기 -70㎏ 엘터급 경기에서 장세영(안동 정진) 선수와 마쓰다 신타로(일본) 선수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장세영 선수가 5대 0 판정승으로 이겼다.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10 14: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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