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정치 사회 경제 지역 스포츠 문화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인물 기고 인사 부고 추천업소 알림 커뮤니티
정치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경북 "2년전보다 덜 안전"…가족관계 만족도는↑
2017-12-06 오전 6:52:53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경북도는 6일 도민들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복지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한 '2016 경북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997년부터 실시해온 사회조사는 주민생활영역을 10개 부문으로 나눠 매년 5개 부문에 대해 교차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 말부터 경북 23개 시·군, 4만30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와 가족 △교육 △환경 △안전 △문화와 여가 5개 부문, 35개 문항에 대해 진행됐다.

       전반적 가족관계 만족도는 '만족한다(64.3%)'로 2년 전보다 증가했고, 학부모와 재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는 초등, 대학, 중·고교 순으로 높았다.

       대기, 녹지환경, 강·하천·호수에 대해서는 도민의 50%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1년간 공연이나 스포츠를 관람한 인구 비율은 45.1%였으며, 관람 경험이 있는 인구의 69.7%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에 대한 평가는 비판적으로 나타났다.

       '2년 전에 비해 위험해졌고, 2년 후에도 위험해 질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다.

       경북도는 이번 결과를 '2016년 경북의 사회지표' 보고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안병윤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사회조사 결과에 나타난 도민의 생활상을 면밀하게 분석해 도정 운영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12-06 06:52 송고
    경북 "2년전보다 덜 안전"…가족관계 만족도는↑
    총 0 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형광색표시는 선거운동기간중 실명확인 후 게시한 글입니다.
    (왼쪽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최근기사
    안동대학교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북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경북 아 00276
    경북 안동시 중평길 39, 104-105 TEL : 054) 823-8999 FAX : 054) 823-8999 / 발행인 : 김선아
    Copyright©2013 경북인터넷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 ksa17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