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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새마을운동, 물부족 국가 새로운 희망 제시
2015-04-16 오전 11:11:17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 경북 새마을운동이 지구촌 빈곤퇴치와 물 문제 해결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돼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도는 16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새마을과 물관리'를 주제로 세계물포럼 개최도시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도의 새마을세계화사업을 통한 아프리카 등 물 부족 각국 현장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식수와 농업용수 개발 사업 사례가 소개돼 관심을 모은 것이다.

       새마을과 물관리 세션은 새마을운동과 물에 관련된 각국 사례를 모아 미얀마와 인도, 일본, 말레이시아 등 초청기관별로 전문적인 견해가 논의되는 자리다.

       경북도는 에티오피아 남부에 위치한 아둘랄라 마을의 사례를 소개했다.

       매일 왕복6㎞를 오가며 물을 길러온 마을 주민들은 새마을리더봉사단과 함께 수로를 개설하고 물탱크 등을 설치해 현재 맑은 물을 공급받고 있다.

       새마을리더봉사단 120여명이 에티오피아를 비롯해 르완다, 탄자니아, 세네갈, 필리핀, 스리랑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24개 마을에서 새마을시범마을을 조성 중인 사례도 소개됐다.

       지난 40년 동안 국내·외에서 '새마을운동의 세계화'를 주도해온 경북 새마을운동이 이번 세계물포럼을 통해 아프리카 등 물 부족 국가에 기적과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새마을운동은 지구촌 빈곤퇴치와 물 문제해결의 구체적 실행방안으로 국제사회와 공유해야 할 사명"이라며 "새마을세계화와 더불어 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5-04-16 1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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