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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개도 700주년…안동 '신도청시대 개막'
4일 도청 신도시본부 3개부서 직원 37명 근무 시작
2014-12-03 오후 1:09:25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경북도청 신도시본부 3개부서 직원 37명의 신청사 근무를 시작으로 4일 '신 경북도청 시대'의 막이 오른다.

       신도청 시대 개막은 경상도 개도 700주년을 맞아 안동시가 도청소재지 행정중심도시로서 균형발전과 신성장 동력 창출의 한축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의 산업기반과 전통, 문화를 아우르는 관광산업은 물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도·농복합형 자족도시의 실현도 앞당기게 될 전망이다.

       1966년 대구 중구 포정동에서 산격동으로 이전한 후 48년간 자리를 지켜온 경북도청은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검무산 자락에 24만5000㎡ 부지에 지하2층, 지상7층, 연면적 14만3000㎡ 한옥형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90%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장공사 등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주택과 의료, 교육, 환경 등 정주여건 기반시설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2월 도청과 도의회 청사가 준공되면 2차 이주 팀이 3월께 자리를 잡고 7~10월 모든 이전작업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안동시는 지난달 시민과 기업, 학계, 종교, 언론, 서비스업계, 기관·단체장 60명으로 구성된 '신도청 맞이 범시민운동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이전 기관의 환영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사진=안동시 제공>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4-12-03 13:09 송고
    경상도 개도 700주년…안동 '신도청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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