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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가 전하는 '권영세 안동시장 당선자'
조용하지만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인품을 가진 인물
2014-06-09 오전 11:45:10 경북인터넷신문 mail ksa1710@naver.com

     

       중앙부처 및 경북도 관계자들이 좋아하는 인물로, '부드러운 리더십'을 가진 인물로 평이 나 있는 권영세 안동시장 당선자에 대해 선거캠프측은 '조용하지만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인품'을 가진 인물로 평가했다.

     

       그는 안동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영남대학교를 수석 입학·졸업하고,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영양군수, 대통령인수위원회, 안동시부시장, 소방방재청 정책홍보 본부장,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0년 민선5기 안동시장을 지냈다.

     

       캠프 관계자는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역임하면서 그는 항상 고향 안동을 생각하며, '언젠가 고향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민선 5기 안동시장 시절 그는 국내 최대 SK케미컬 안동백신공장을 유치· 건립해 지역 최초로 대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천연가스 발전소 건립, 바이오벤쳐프라자 건립으로 명실공히 안동을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기틀을 다졌다.

     

       또 장기 현안사업으로 경북 새천년 도읍지인 신청사가 2014년 개청되고, 대형 국책사업인 3대 문화권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사통팔달 도로망이 확충되면서 안동은 이제 신도청시대의 중심도시, 세계적인 역사문화도시로 우뚝 서게 된다.

     

       낙동강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사람과 자연, 문화가 함께 하는 희망의 낙동강 시대를 열었으며, 안동국제탈춤축제를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거쳐 명예대표축제로 거듭나게 했다.

     

       중소도시로서는 최초로 '201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유치해 성공시키기도 했다.

     

       또한 4년 연속 전국최다 지방교부세를 확보해 지방재정의 획기적 개선으로 자치경영의 성과를 창출했다.

     

       개인적으로는 민선5기 메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상, '2013 한국을 빛낸 창조 경영상' 등 수 많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동 발전을 위한 권 당선자의 '갈 길은 아직 멀다'고 한다.

     

       지난 4년이 안동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면 향후 4년은 안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것이다.

     

       권 당선자는 경북의 신중심 안동을 만들기 위해 명품 도청 신도시 건설, 세계적 역사문화도시 도시 건설, 현 도심 활성화와 도시공간 재창조, 생명산업 부흥으로 일자리 창출, 그리고 미래가 있는 안동농업 육성, 교육이 있는 안전한 복지도시 건설을 대표적 공약으로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캠프 관계자들은 '권영세의 약속'을 믿는다고 했다.

     

       그는 민선 5기 공약사항을 100% 실현시켰으며, 중앙정부, 경북도, 각 단체로부터 최고의 평가를 받을 만큼 약속은 반드시 지켰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4-06-09 11:45 송고
    캠프가 전하는 '권영세 안동시장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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