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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차별화된 관리로 이용객 '호평'
2017-08-09 오전 10:44:49 경북인터넷신문 mail gbinews@naver.com





       경북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개관 이후 7년간 한결같은 서비스와 관리, 차별화된 편의제공 등으로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9일 안동시 등에 따르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관리방식은 타 지역 예술의전당과 큰 차별화를 보이며 우수사례로 손꼽힐 정도다.

       이같은 중심에 ㈜GSI소속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리운영사가 있다.

       운영사는 최우섭 소장 등 24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는데, 무대 스태프(무대.조명.음향)를 비롯해 전기, 기계 등 시설물 관리와 미화, 경비 등 전반적인 하드웨어 관리를 담당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공연장과 전시실 등 문화예술 공간이 대부분인 타 지역 예술의전당과 달리 하루 평균 300명가량 이용하는 배드민턴장과 24레인 규모의 국제 규격 볼링장까지 갖추고 있어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곳이다.

       최 소장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건립 당시 감리단에서 근무한 노하우를 토대로 시설물 관리에 베테랑 역할을 하고 있다.

       건축물 누수와 무대기계 부분 공사업체의 부도에도 불구하고 건설사와 마라톤협상을 벌여 빈틈없는 하자보수를 이끌어낸 것도 최 소장과 운영사 직원들의 합작품이다.

       가족처럼 소통하고 일하기 좋고, 분위기 좋은 직장 만들기에 전 직원이 한뜻을 품고 있는 것도 한몫했다.

       전 직원이 BTL 운영의 선두시설인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운영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함형택 ㈜GSI 이사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운영사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무대음향장비를 교체하고 조명을 LED로 교체하는 등 다른 지역 공연장에서는 엄두도 내지 못할 장기수선충당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민간투자사업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지역 출신으로 남다른 애정을 가진 관리소장의 역량 때문에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GSI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경주예술의전당, 천안예술의전당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최 소장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이용객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제공>

    <저작권자©경북인터넷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08-09 1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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